이글루스 | 로그인  


JAM Project No Border English Ver. 가사

안녕하세요 마을회장입니다. 그동안 격조하였습니다.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에 열린 프랑스와 스페인 공연을 끝으로 이번 JAM Project World flight No Border의 모든 공연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월드투어는 잼 프로젝트 결성 이후 하나의 이정표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아쉽게도 월드투어라는 콘서트 형태가 향후에는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물론 이 말은 월드투어로서 이번처럼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의 콘서트 계획이 없을 것이라는 의미이지 향후 우리나라에서의 콘서트가 열리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니 팬 여러분들은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 실제로 이미 잼 프로젝트측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나라가 포함된 내년의 일본+아시아 투어의 스케쥴에대한 논의가 시작되려한다는 기쁜 소식도 있구요. 아마 큰 문제나 이변이 없다면 내년에도 그들을 한국에서 보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지금 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공식적으로는^ ^) 우리나라의 악화된 경제사정과 환율사정이 다음 콘서트에 걸림돌이 되지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네요.  


각설하고^ ^  이번 월드투어 중 미국과 홍콩 프랑스 등에서 부른 No Border의 영어 가사를 올립니다.
영어버젼의 No Border는 사실 레코딩 버젼이 존재하는데요(정식 공개는 되지 않았습니다만...) 란티스 측에서 레코딩 버젼을 공개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곘네요^ ^; 이왕 레코딩 한 곡인 만큼 적절한 시기에 정식으로 공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타국의 투어에서 불렀던 영어버젼 영상들이 유튜브 등지에서 돌고있는데요 제대로 된 가사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No Border English Ver.



Just now
This moment,     snap it goes
Within me…     out of the blue
We only know about it     on the map
But this something   won’t let us go


This picture you were on
Makes us face the reality we’ve all got to see

Don’t overlook the little arms
Stretched out so faintly right before your eyes
These children don’t hold the strength to survive on their own
The little lives!


*What in the world do these times ask of us?
What are we headed for?
Where is this road leading to now?
All of our cheap sympathy and the words are just ringing hollow in the air
So we shall start on our own little march
We’ll take the path that shall lead us to you
We all want to be there to respond to you just now
We’ll cross over to you somehow
Borderline!!*


It's true
This is not  a freak of chance
It was set up  by someone
We wanna let you  know the truth
Of the other side  and the borderline


We were all standing in the rain
And kept on crying out so desperately
No more War!


Don’t overlook there’s a little chance
We can make it through this all if we don’t ever stop
Although we’re in the dark
There is a faint light of hope we can see
Can you believe?


*We’ll keep on believing in our bright tomorrow
 in spite of this world
We stand against it over and over
Our dream of coexistence and prosperity
It’s just a make-believe illusion we see
We’ll face the future no matter what it brings
All we want to do now is save you my dear
That is why we want you to believe in us somehow
Without a doubt we just know love is here*


Price of war is always paid by the weakest of all
Bullshit! Enough already Boo Bullshit! We’ve had enough
No Border! Shout out for love No more tears!  Gotta change your mind!

No Border!  No more hate!  No more war!  No more kill!

No more war!!!!!!!!!!!

 

*What in the world do these times ask of us?
What are we headed for?
Where is this road leading to now?
All of our cheap sympathy and the words are just ringing hollow in the air
So we shall start on our own little march
We’ll take the path that shall lead us to you
We all want to be there to respond to you just now
We’ll cross over to you somehow
Borderline!!*

 

Just now
This moment,     snap it goes
Within me…     out of the blue
We only know about it     on the map
But this something   won’t let us go






*영상은 31일 파리공연의 No Border 영어버젼 라이브입니다. 카게야마씨 한국어보다 영어공부 더 열심히 하시더니^ ^;

by 마을회장 | 2008/11/14 20:24 | Music Life | 트랙백 | 덧글(2)

잼프로젝트 콘서트가 여러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을회장입니다.

JAM Project world flight 2008 NO BORDER in Seoul 뜨겁게 즐기셨습니까?
어제 21일 스퀘어 피그 스텝분들과 함께 잼프로젝트 맴버를 포함한 일본 스텝22명을 오후 4시 50분 비행기편으로 무사히 일본에 보내드린 후 지인들과 개인적인 1박 2일 강원도 철원 여행을 마치고 방금 전 귀가를 하여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엊그제인 9월 20일 어린이 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열린 JAM Project world flight NO BORDER in Seoul 이 여러분들의 성원 속에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호응과 열기속에 잼프로젝트 다섯분의 맴버들 모두 큰 감동과 만족감을 안고 돌아가셨습니다.


잼프로젝트 맴버 및 한국과 일본에서 참여한 스텝 등 이번 공연의 내부적인 평은 질적인 면에서도 양적인 면에서도 매우 성공적인 콘서트였다는 평입니다.
특히 잼프로젝트 맴버들은 두가지 부분에서 그동안 치뤄진 월드 투어 중 최고 수준이었다는 평을 내렸는데요 바로 음향과 관객 반응입니다. 음향 부분은 거의 모든 장비를 과거 일본에서 치루어진 라이브 콘서트에서 사용되엇던 것을 사용하였고 홀 크기 및 구조도 장비 셋팅에 잘 맞는 규모와 구조였기 때문에 지난 월드 투어 개최장소였던 대만 브라질 미국은 물론 올 여름에 사이타마에서 열린 애니메로서머2008보다도 더 좋은 음향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 관객의 반응입니다만 콘서트 셋 리스트 전곡을 모두 따라부른 나라는 지금까지의 월드 투어 중에선 한국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돔 아트홀이 스테이지에서 관객석이 잘 보이게끔 구조가 되어있는데요 카게야마씨의 경우 뜨거운 객선 반응을 보며 감격에 겨워서 첫곡이 끝난 후 눈물이 나올 뻔 하셨다는 후문입니다.^ ^ 후쿠야마 요시키씨도 객석에서 모두가 기쁜 얼굴로 웃으면서 콘서트를 즐기고 있는 팬의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으셨고 기회가 된다면 잼프로젝트와는 별개로 좋은 타이밍에 솔로 라이브를 한국에서 해 보고 싶으시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이번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은 공연을 봐주신 팬 여러분 모두의 덕이며 이 포스팅을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공연 준비에 모든 힘을 쏟아부으신 국내측 주최사 스퀘어 피그의 모든 분들과 란티스를 포함한 20명의 일본 스텝 여러분 그리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신 잼프로젝트 다섯 맴버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카게야마씨 말씀대로 이번 공연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말씀을 하셨죠? 아마도 있을 내년 공연에는 이번 공연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더욱 완성도 있고 멋진 공연이 될 것입니다.^ ^


저는 콘서트 코디네이터로서 이번 콘서트를 서포트 하였는데요 다음 공연에서는 어떠한 포지션이 되어 움직이게 될 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콘서트의 감동이 이번만으로 끝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y 마을회장 | 2008/09/22 22:23 | 트랙백 | 핑백(1) | 덧글(13)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 JAM Project의 인터뷰가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을회장입니다.

현재 잼프로젝트의 티켓을 단독으로 판매중인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 커버스토리 코너에 잼프로젝트의 인터뷰가 등록되었습니다.
이번 콘서트 관련 각종 질문들에 한 잼프로젝트 답변들을 보실 수 있구요. 오쿠이 마사미씨의 한국 콘서트 참가와 관련된 이야기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인터파크 티켓이 워낙 인기가 좋은 티켓사이트라 커버스토리에 인터뷰가 올라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만 콘서트 주최사측의 요청이 아닌 인터파크 티켓 쪽에서 잼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인터뷰 요청을 했다고 하는군요.


http://ticket.interpark.com


에 들어가셔서 좌측 하단 부분 커버스토리 코너를 보시면 잼프로젝트의 베너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추가>직링크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playdb.co.kr/magazine/magazine_temp_detail.asp?kindno=1&no=60&page=1

by 마을회장 | 2008/09/09 15:44 | Etc... | 트랙백(2)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