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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늦었지만 사진으로 보는 JAM Project 허리케인 투어 무도관 콘서트 후기

안녕하세요 마을회장입니다.
이제와서 쓰는 잼 프로젝트 무도관 공연의 후기랄까요?  ^ ^ 사실 귀국하면 자세히 써볼까 한 콘서트 후기
였습니다만 귀국 후 여러가지 일로 차일 파일 미루다보니 간단하게 사진이 첨부된 후기만 올리게 된 점 양해
바랍니다.
























두곳에서 초대권을 주셔서 티켓이 사실 한장 남았더랬죠~ 기념으로 가지고 있기 위해서 미리 받은 초대용 티켓을
사용하고 초대권은 보존했습니다. 게스트 패스도 원래 회수를 해 갑니다만 어쩌다 여분으로 한장 더 가지고 있었기
떄문에 그대로 보존해서 남겨 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있었던 자리는 자리는 2층에서 가장 앞자리여서 비교적 수월한 관람이 가능했습니다. 사실 1층 맨앞자리로
자리를 착각해 앉았다가 민폐를 끼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네요 ^ ^; 게스트 입장은 카메라 제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1층과 2층에서 공연 전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요 어느정도의 규모였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층 정면 가장 앞에서 찍은 아리나석의 모습입니다. 좋은 자리였는데 좋다 말았습니다;;;;;;;






















 

이것은 2층 정면에서 찍은 사진. 1층보다는 뒤고 높지만 그래도 맨 앞자리여서 쾌적하게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2층 좌측 좌석의 모습
























2층 우측 좌석의 모습 비어있는 좌,우측 끄트머리 좌석도 공연 시작 직전에는 꽉 차서 만석이 됩니다.
























공연이 끝난 직 후 해산하는 1층 아리나석 팬들의 모습입니다. 사진이 흔들렸네요~
























뒷풀이를 위한 관계자 이동 전 대기중에 찍은 무대 철수 사진
























콘서트 후 뒷풀이 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란티스가 직접 메니지먼트를 하는 그룹의 역사적인 콘서트라 그런지 가족 및 관계자분들로 인산 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요건 블로그를 방문 해 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한 특별 서비스~ 솔리드복스의 공개 허락을 받고 찍은 그 소문의 skill 앵콜에서 키타다니씨가 착용했던 모자의 사진입니다. 시부야 부근으로 이전한 솔리드복스 신사옥에 당당히(?)전시되어 있길래 방문한 김에 한장^ ^



이상으로 늦은데다가 부실하기까지 한 사진후기였습니다.


Ps.8월 29일 모종의 깜짝 놀랄만한 그리고 잼프로젝트 팬 분들이 기뻐하실 모종의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일단 현 상태에서 100퍼센트 확정은 아니니 어디까지나 '예정'이라는 점 명심 해 주시고 8월 29일까지 차분히 기다려 주세요. 아마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잘 되야죠..T_T)

by 마을회장 | 2009/08/11 00:57 | Event Repor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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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하핫 at 2009/08/11 01:01
전부 엑박이 뜹니다.....
Commented by 마을회장 at 2009/08/11 01:10
급하게 수정했습니다 이제 잘 보이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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