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4일
새해 인사&아니키&다니 LIVE STORM 콘서트 상황
안녕하세요 마을회장입니다..
좀 늦은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 이틀간은 저도 열심히 논 것 같습니다. 이틀 미뤄졌는데요 쌓인일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콘서트 상황에 대해서 궁금해 하실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아시다시피 예매율이 약 50퍼센트에도 못미치는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이런 상황에서도 제가 홍보에 힘쓸 여유가 없이 공연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다는게 문제네요. 현재는 비자 신청 문제와 숙소예약&대관료 납입 문제에 다음 포스팅에서 적을 제가 준비하고 있는 또다른 이벤트 준비도 병행중이기도 해서 여력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문제는 역시 시간이네요. 역시 약 2달이 채 안되는 기간에 완벽한 콘서트 준비를 한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1월or2월 사이에서 키타다니 히로시씨의 스케쥴 문제로 무리하게 1월로 스케쥴 잡은건데 이게 많이 후회스럽네요.
어쨋던 조금이라도 자리가 더 채워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협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콘서트가 흥행면에서 당장 실패한다고 해서 잼 프로젝트 콘서트가 열리지 않게되는 것은 물론 아니겠지만 저나 일본 주최측에서도 이번 콘서트가 끝나면 많은 반성과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고 공연하실 두분께 작년 10월만큼의 열광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기가 힘들게 되었다는 점이 저로서는 안타깝고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좀 늦은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 이틀간은 저도 열심히 논 것 같습니다. 이틀 미뤄졌는데요 쌓인일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콘서트 상황에 대해서 궁금해 하실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아시다시피 예매율이 약 50퍼센트에도 못미치는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이런 상황에서도 제가 홍보에 힘쓸 여유가 없이 공연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다는게 문제네요. 현재는 비자 신청 문제와 숙소예약&대관료 납입 문제에 다음 포스팅에서 적을 제가 준비하고 있는 또다른 이벤트 준비도 병행중이기도 해서 여력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문제는 역시 시간이네요. 역시 약 2달이 채 안되는 기간에 완벽한 콘서트 준비를 한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1월or2월 사이에서 키타다니 히로시씨의 스케쥴 문제로 무리하게 1월로 스케쥴 잡은건데 이게 많이 후회스럽네요.
어쨋던 조금이라도 자리가 더 채워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협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콘서트가 흥행면에서 당장 실패한다고 해서 잼 프로젝트 콘서트가 열리지 않게되는 것은 물론 아니겠지만 저나 일본 주최측에서도 이번 콘서트가 끝나면 많은 반성과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고 공연하실 두분께 작년 10월만큼의 열광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기가 힘들게 되었다는 점이 저로서는 안타깝고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 by | 2008/01/04 21:31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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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구매나 콘서트 참가 등등을 보면 돈 아까워서 라든지 다운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죠.
우리나라의 자칭 오타쿠들은 매니아 소리도 못들을 애호가들이 대부분이니깐요.
전혀 시장 형성이 안되다 시피 하니...
다른 나라에 가서도 아니키의 콘서트의 예매율이 이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