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1일
마을회장의 일본성우 이야기 -another side- (2)
마을회장의 일본성우 이야기 -another side- 그 두번째입니다. 의외로 빠른 2회차 작성에 저 자신도 놀라고 있습니다^ ^
들어가기 전 이니셜 처리에 대해 생각을 좀 해보았는데 나쁜 소문이나 소식의 경우는 해당 팬 분들을 고려해 비실명 이니셜로 크게 문제가 없거나 좋은 소문 혹은 소식일 경우 실명 이니셜로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1.얼마전 사무소를 이적한 청순하고 불쌍해 보이는 기믹으로 많은 팬들의 동정(?)과 사랑을 받고잇는 인기 아이돌 성우 D모양.... 하지만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은 마성의 여자(魔性の女)라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마침 주위에 피해자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그들의 증언에 의하면
전 E사 성우 이벤트 기획 담당 A씨:그러니까 요것이 잘 안나갈땐 들러붙어서 뽑아먹을꺼 다 뽑아먹고 뜨고나서는 연락도 안하거등? 그리고 빌려간 내 5만엔 언넝 갚아라- -;
새로 소속된 사무소와 같은 사무소 소속 성우 B씨:그게 다 기믹이라니까 기믹~ 화장품 쓰는거 보니까 장난 아니던데? 우리 사무소 들어온것도 뒤가 참 구린데 쑥덕쑥덕...
다른 사무소 소속 성우 C씨:내가 경험한 당사자는 아닌데 안좋은 소문은 나도 많이 들었음~
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여기서 밝힌건 극히 일부분이고 정말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정말 오싹할 정도- -; 그 성우의 팬이신 분들이 국내에도 좀 계시는걸로 아는데 참 안타깝네요. 물론 성우로서 매력만 있으면 도덕성이나 인간성은 괜찮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상관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렇다쳐도 참 무서운 업계입니다 - -;
2.1편에서도 언급했던 이제 막 눈물의 쥬니어 랭크로 올라온 연기파 성우 S양이 영국으로의 유학을 심각하게 고민중이라고... 덕분에 사무소에서는 고급인력인 그녀를 잡기위해 필사의 구애(?)중이라나? 원래 셰익스피어를 좋아하는 문학소녀랍니다~ 최근에 이 S양이 맡았던 케릭터가 새로운 성우를 뽑는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던데 이런 상황의 영향일까요?
3.요즘 성우들 몸값이 하향평준화가 되면서 어떻게하면 자기를 더 싼 랭크로 낮춰서 더 일을 뛰어볼까 하는 성우들이 늘고 있는데요 현 랭크 시스템의 헛점을 이용해 속칭 '영원의 쥬니어랭크'인 성우들이 몇명 있다고... 원래 이 쥬니어 랭크라는 것은 처음 데뷔 후 3년~4년간을 최저랭크인 1.5만엔의 사용료로 사용되어지는건데 이런 기간을 무시하고 쥬니어가 아님에도 쥬니어 랭크로 영업을 하는 성우들이 있다나요?.
그닥 좋은 소식이랄게 없네요... 담엔 좋은 방향의 이야기가 좀 쌓이면 적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
들어가기 전 이니셜 처리에 대해 생각을 좀 해보았는데 나쁜 소문이나 소식의 경우는 해당 팬 분들을 고려해 비실명 이니셜로 크게 문제가 없거나 좋은 소문 혹은 소식일 경우 실명 이니셜로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1.얼마전 사무소를 이적한 청순하고 불쌍해 보이는 기믹으로 많은 팬들의 동정(?)과 사랑을 받고잇는 인기 아이돌 성우 D모양.... 하지만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은 마성의 여자(魔性の女)라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마침 주위에 피해자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그들의 증언에 의하면
전 E사 성우 이벤트 기획 담당 A씨:그러니까 요것이 잘 안나갈땐 들러붙어서 뽑아먹을꺼 다 뽑아먹고 뜨고나서는 연락도 안하거등? 그리고 빌려간 내 5만엔 언넝 갚아라- -;
새로 소속된 사무소와 같은 사무소 소속 성우 B씨:그게 다 기믹이라니까 기믹~ 화장품 쓰는거 보니까 장난 아니던데? 우리 사무소 들어온것도 뒤가 참 구린데 쑥덕쑥덕...
다른 사무소 소속 성우 C씨:내가 경험한 당사자는 아닌데 안좋은 소문은 나도 많이 들었음~
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여기서 밝힌건 극히 일부분이고 정말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정말 오싹할 정도- -; 그 성우의 팬이신 분들이 국내에도 좀 계시는걸로 아는데 참 안타깝네요. 물론 성우로서 매력만 있으면 도덕성이나 인간성은 괜찮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상관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렇다쳐도 참 무서운 업계입니다 - -;
2.1편에서도 언급했던 이제 막 눈물의 쥬니어 랭크로 올라온 연기파 성우 S양이 영국으로의 유학을 심각하게 고민중이라고... 덕분에 사무소에서는 고급인력인 그녀를 잡기위해 필사의 구애(?)중이라나? 원래 셰익스피어를 좋아하는 문학소녀랍니다~ 최근에 이 S양이 맡았던 케릭터가 새로운 성우를 뽑는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던데 이런 상황의 영향일까요?
3.요즘 성우들 몸값이 하향평준화가 되면서 어떻게하면 자기를 더 싼 랭크로 낮춰서 더 일을 뛰어볼까 하는 성우들이 늘고 있는데요 현 랭크 시스템의 헛점을 이용해 속칭 '영원의 쥬니어랭크'인 성우들이 몇명 있다고... 원래 이 쥬니어 랭크라는 것은 처음 데뷔 후 3년~4년간을 최저랭크인 1.5만엔의 사용료로 사용되어지는건데 이런 기간을 무시하고 쥬니어가 아님에도 쥬니어 랭크로 영업을 하는 성우들이 있다나요?.
그닥 좋은 소식이랄게 없네요... 담엔 좋은 방향의 이야기가 좀 쌓이면 적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
# by | 2007/10/21 10:25 | Silent Voic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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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새로 뽑는 그 S는 그 캐릭터 관둬도 먹고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또다른 S는 그 캐릭터마저 빠지면 암울하니까 눈물 주룩주룩.
마이너스쿨님//위에도 언급했다시피 좋은 소식이 아니라 실명이 아닙니다^ ^;
켓치님//진짜 제가 들은 에피소드를 다 나열하면 넋이 나가실지도(상상 이상이에요^ ^)
문갱님//원래 옛날엔 랭크 업만 되고 다운은 안됐는데 요즘은 제도가 바뀌어서 업 다운이 자유롭습니다.